프로세스 · 토공량 산정
드론 LiDAR / 사진측량 → 토공량 자동 산정
드론 점군에서 지표면 추출 → 계획면 비교 → cut/fill 토공량 자동 산출 + 보고서
개념 단계 — 실제 운영 검증 미완
단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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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1. 드론 비행 계획 + LiDAR / 사진 촬영
현장 GCP (Ground Control Point) 설치 + 드론 비행. RTK GNSS 로 정밀 좌표. 결과 = 원시 LAS / 사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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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 2. 점군 전처리 (좌표 변환 / 필터링)
PDAL 로 KGD2002 좌표 변환 + 노이즈 / 이상치 제거 + 격자화. 사진측량이면 별도 SfM 도구로 점군 생성 후 같은 흐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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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 3. 지표면 추출 (식생 / 구조물 제거)
CSFTools 또는 Open3D 의 지표면 필터로 식생 / 가설 구조물 제거 → 순수 지반 점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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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. 4. DEM 생성 + 계획면 비교
지표면 점군을 DEM (수치표고모형) 격자로 변환. 계획 단면 / BIM 모델과 비교하여 cut (절토) / fill (성토) 영역 추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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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. 5. 토공량 (m³) 계산 + 분류
절토 / 성토 / 사토 / 채취 등 한국 표준품셈 코드별 토공량 분류. CivilEng QGIS 의 Earthworks 도구 또는 사내 Python 함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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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 6. 결과 시각화 + 보고서
cut / fill 영역을 색상 매핑 → xeokit 또는 Cesium 위 오버레이. 월간 토공량 정산 보고서 자동 생성 (DDC Skills).
한국 특수 고려사항
- 드론 LiDAR 가 식생이 밀집한 한국 산악지에서는 *지표면 도달율 낮음* — RTK 측량 보강 필요
- 한국 토공 표준 (절토 / 성토 / 사토 분류) 와 *국제 표준* 의 차이 — 사내 매핑 사전 필수
- 월간 토공량 정산이 *발주처 정산 양식* 과 동기화되어야 자동화 가치 큼
- 드론 사용 규제 (비행 승인 / 안전 거리) 한국에서 까다로움 — 사전 협의 운영 비용
도로 / 단지 / 광산 / 채굴 현장의 월간 토공량 정산 이 한국 시공의 일상 작업. 수기 + Civil 3D + Excel 로 운영되면서 정확도 / 적시성이 변동.
드론 정기 측량 + 자동 산정 파이프라인으로 주간 / 일간 단위 토공량 추적 가능. 발주처 정산 + 사내 공정 / 비용 관리 동기화.
워크플로우 단순화
3 가지 분리:
- A. 측량 (정기): 드론 비행 + 점군 획득 (주간 / 월간 1 회)
- B. 산정 (반자동): 단계 2-5 = PDAL → CSFTools → DEM → 토공량
- C. 정산 (월간): 단계 6 = 보고서 + 발주처 / 사내 동기화
A 는 외부 (드론 운영) + B 는 내부 (사내 자동화) + C 는 시스템 통합. 각 단계 독립 발전.
누가 어디서
- 토목 시공사: 도로 / 단지 조성 현장의 정기 토공량 추적
- 광산 / 채굴: 일간 / 주간 채굴량 자동 정산
- 측량 / 지반 컨설팅: 측량 결과의 부가 가치 (토공량 산정까지)
왜 한국 특수
- 한국 산악지 비율 70%+ — 드론 LiDAR 가 식생 밀집 산악 에서 한계 명확
- 한국 토공 분류 (절토 / 성토 / 사토 채취 등) 가 표준품셈에 정해져 있어 분류 자동화 가능
- 드론 비행 승인 / 비행금지구역 (군 / 공항 인접) 한국에서 까다로움 — 운영 비용에 사전 포함
- 발주처 토공량 정산 양식 (조달청 / 도로공사) 에 맞춰 출력 자동화 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