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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세스 · 도시 디지털 트윈

도시 디지털 트윈 구축 (지형 + 도로 + 건물)

지자체 단위 디지털 트윈을 오픈소스만으로 구축 (지형 + 도로망 + BIM + 웹 시각화)

개념 단계 — 실제 운영 검증 미완

단계

  1. 01. 1. 지형 + 위성 영상 수집 + 좌표 변환

    BlenderGIS 로 한국 국토부 DEM (수치표고) + 항공사진 임포트. proj4js 또는 PROJ 로 KGD2002 (EPSG:5179 등) ↔ WGS84 변환 (Cesium / OSM 호환). 위성 영상 분석은 geemap (GEE) / segment-geospatial (SAM) 활용.

  2. 02. 2. 도로망 + 인프라 네트워크

    OSMnx 로 OpenStreetMap 의 한국 도로망 그래프 추출. SHP 데이터는 mapshaper 로 웹 호환 GeoJSON 으로 간소화. 사내 통합은 PostGIS 백엔드.

  3. 03. 3. 건물 BIM 통합

    발주처 / 시설관리 부서 보유의 BIM (IFC) 모델을 디지털 트윈에 정렬. IfcOpenShell 로 좌표 변환 + 검증.

  4. 04. 4. 점군 데이터 보강 (선택)

    정밀이 필요한 영역 (역, 광장, 주요 교차로) 은 LiDAR 스캔 추가. PDAL 로 전처리 + Open3D 로 BIM 과 정합.

  5. 05. 5. 웹 시각화 + 시민 인터페이스

    Cesium (지구 글로브) 또는 iTowns (Three.js 친화) 베이스 + 3D Tiles 표준으로 도시 모델 스트리밍. xeokit BIM Viewer 로 특정 건물 상세 진입. maptalks 로 2D+3D 통합 / Turf.js 로 클라이언트 분석. 대용량 데이터는 kepler.gl / L7.

  6. 06. 6. 시뮬레이션 레이어 (시간축, 교통, 환경)

    OSMnx 기반 교통 시뮬레이션 (응급차 도착 시간, 우회로) 결과를 Cesium 의 시간축 위에 시각화. 추후 IoT 센서 / 기상 데이터 연동.

한국 특수 고려사항

  • 한국 국토부 / 지자체 GIS 데이터 표준 (좌표계 KGD2002, 한국형 도로 분류) 이 OSM / WGS84 와 다름 — 변환 / 정합 자산 필요
  • 공공 데이터 (DEM, 건물 정보) 의 갱신 주기가 길어 디지털 트윈 *최신성* 확보가 운영 비용 큼
  • Cesium 의 한국 위성 영상 / 지형 데이터 라이센스 (NGII 등) 사전 확인 필수
  • AGPL-3.0 라이센스 (xeokit BIM Viewer, BIMserver 등) 의 사내 SaaS 화 시 의무 검토

S-Map (서울), 부산 디지털 트윈 등 한국 지자체 디지털 트윈 사업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. 단 대부분 상용 솔루션 + 단일 공급사 의존. 오픈소스 조합으로 동등 기능 + 자체 운영 가능.

워크플로우 단순화

3 가지 으로 분리:

  • 베이스 (정적): 지형 + 위성 + 도로망 (단계 1-2)
  • 자산 (반정적): BIM + 점군 (단계 3-4) — 갱신 주기 분기 / 반기
  • 인터랙션 (동적): 웹 시각화 + 시뮬레이션 (단계 5-6) — 실시간

각 층은 독립 운영 + 단계적 도입 가능. 베이스만 띄워도 도시계획 검토에 가치.

누가 어디서

  • 지자체 도시계획과: 도시계획안 / 정비사업 광역 검토
  • 한국도로공사 / LH: 사업 단위 디지털 트윈 (구간 / 단지)
  • 컨설팅 / SI: 발주처 디지털 트윈 사업 수행

왜 한국 특수

  • 한국 국토부 / NGII 데이터 라이센스 (위성 영상, DEM) 사전 검토가 핵심 — 상용 / 공공 / 학술 용도 별 조건 다름
  • 한국 도로 / 건물 분류 코드가 OSM 과 다름 — 매핑 사전 정비 필수
  • AGPL-3.0 라이센스 컴포넌트가 많아 사내 SaaS 화 (시민 공개 포털) 시 라이센스 의무 검토 필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