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IVILAI Korea

프로세스 · 구조 검토 자동화

구조 검토서 자동 생성 (계산 + 출력)

BIM 모델 → 부재 추출 → KDS/KCS 식 자동 검토 → LaTeX/Markdown 검토서 자동 출력

개념 단계 — 실제 운영 검증 미완

단계

  1. 01. 1. BIM 부재 추출 + 단면 특성 계산

    IfcOpenShell 로 IFC 의 부재 (보 / 기둥 / 슬래브) 추출 → section-properties (일반 단면) + concrete-properties (RC 단면) 로 단면 특성 (Ix, Iy, Sx, J, M-N 상관도) 자동 계산.

  2. 02. 2. 하중 + 해석 (Pynite / anaStruct / XC)

    단순 검토는 Pynite (3D 골조) / anaStruct (2D), 토목 비선형은 XC. 한국 표준 하중 조합 (자중 + 활하중 + 풍하중 + 지진하중) 사내 함수 자동 적용. 연속보 영향선은 PyCBA.

  3. 03. 3. 부재별 KDS 검토 (structuralcodes + Blueprints + 사내 함수)

    각 부재의 해석 결과를 KDS 14 20 50 (콘크리트) / KDS 14 31 00 (강구조) 식으로 자동 검토. structuralcodes (Eurocode 원전) + Blueprints (Eurocode 일반) 를 한국 식으로 *포팅한 사내 함수* 호출.

  4. 04. 4. 비선형 / 내진 평가 (필요 시)

    정적 검토에서 통과 못 한 부재 또는 내진 평가 필요 부재는 OpenSees 로 비선형 시간이력 해석. 결과를 부재별 한계상태 평가로 재검토.

  5. 05. 5. 검토서 LaTeX/Markdown 자동 출력

    부재별 검토 결과 (입력 / 식 / 결과 / 판정) 를 LaTeX 또는 Markdown 으로 자동 출력. DDC Skills 의 보고서 스킬을 한국 검토서 양식으로 커스텀.

  6. 06. 6. 검토 이력 + 변경 추적 (선택)

    각 검토 결과를 git 으로 commit → 설계 변경 시 *어떤 부재의 어떤 식이 어떻게 바뀌었나* 추적 가능. 발주처 변경 보고 자동화.

한국 특수 고려사항

  • 한국 KDS 식이 텍스트로 정의 → Python 함수화는 *1 차 정리* 가 가장 큰 비용 (수개월). structuralcodes / Blueprints 가 80% 템플릿 제공
  • 한국 표준 하중 조합 / 안전계수 / 재료강도 가 발주처 / 시기별로 미세 다름 — 사내 *기본 + 발주처 override* 구조 필요
  • 검토서 양식이 발주처별로 다름 — 출력 템플릿 다중 관리
  • 감리 검토자의 *수동 판단* 영역과 자동 검토 영역의 분리선 명확히 — 자동 = 정량 / 식 적용, 수동 = 설계 의도 / 시공성

한국 구조 설계사의 검토서 작성 이 차지하는 시간은 큼 (한 프로젝트 당 수주). 식 1000+ 개를 매번 손계산 + Excel + Word 로 정리. 함수 + 데이터 + 템플릿 으로 한 번 정리하면 모든 프로젝트가 혜택.

워크플로우 단순화

3 가지 자산이 따로 구축됨:

  • A. 식 함수 라이브러리 (한 번, 수개월): KDS 식을 Python 함수로 정리
  • B. 검토서 템플릿 (한 번): 발주처별 검토서 양식
  • C. 일상 운영: 모델 입력 → 자동 검토 → 검토서 출력 (수분)

A 와 B 가 가장 큰 초기 투자. 한 번 끝나면 검토서 작성 시간 이 수주 → 수시간으로 줄어듦.

누가 어디서

  • 구조 설계사: 식 자산화 + 사내 표준 검토 흐름
  • 구조 컨설팅: 발주처별 검토서 자동화 도구로 차별화
  • 감리법인: 시공사 / 설계사 검토서의 자동 재검토 (입력 동일 → 결과 동일 확인)

왜 한국 특수

  • 한국 KDS 가 Eurocode 를 많이 따라서 structuralcodes 의 Eurocode 식이 80% 호환 — 한국 식 사내 라이브러리 작성 시 강력한 출발점
  • 한국 검토서 양식이 발주처별로 미묘하게 다름 (조달청 / LH / 도로공사) — 템플릿 다중 관리
  • 한국 구조 설계의 손계산 검증 관행 — 자동 결과의 수동 검증 단계가 처음에는 필수, 신뢰 쌓이면 점차 줄어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