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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세스 · 표준 부재 BIM 라이브러리 자동화

표준 부재 파라메트릭 자동 모델링 (PSC 거더 · 옹벽 · 측구)

CSV 한 줄 = 부재 한 개. 1000+ 표준 부재를 코드로 일괄 모델링 + IFC/STEP 출력

개념 단계 — 실제 운영 검증 미완

단계

  1. 01. 1. 파라미터 정의 (CSV / YAML)

    표준 부재의 변형 파라미터 정리: PSC 거더 = 단면 종류 + 길이 + 강선 수 + 강선 배치. 사내 부재 카탈로그를 한 CSV 로 통합.

  2. 02. 2. CadQuery 함수 작성 (부재 종류 당 1 함수)

    각 부재 종류 (PSC 거더, 옹벽 L 형, T 형, 측구 U 형 등) 의 *생성 함수* 를 Python 으로 작성. 파라미터 → 3D 솔리드 + 속성 메타.

  3. 03. 3. CSV → 일괄 모델 생성

    CSV 의 1000+ 행을 순회하며 함수 호출 → 3D 모델 1000+ 개 자동 생성. STEP / IGES 출력.

  4. 04. 4. IFC 변환 + BIM 속성 부착

    IfcOpenShell 로 각 모델을 IFC 객체 (IfcBeam, IfcWall, IfcCovering) 로 변환. 한국 KS / 시방서 표준 속성 (재료 / 강도 / 규격 코드) 자동 부착.

  5. 05. 5. 검증 + BIM 서버 등록

    각 IFC 를 buildingSMART validate 로 형식 검증. 통과한 부재는 BIMserver 또는 Speckle 에 사내 라이브러리로 등록 → 모든 프로젝트에서 재사용.

  6. 06. 6. 사내 카탈로그 페이지 (선택)

    xeokit BIM Viewer 로 사내 카탈로그 웹 페이지 생성 — 발주처 / 설계 / 시공이 사양 검색 + 모델 미리 보기 가능.

한국 특수 고려사항

  • 한국 KS / 시방서 표준이 텍스트 + 도면 PDF 로 정의 — *기계 가능 사양* 으로 옮기는 1 차 작업이 별도 필요 (정리 비용 큼)
  • 표준 단면이라도 발주처별 미세 변형 (예: 강선 위치 사내 표준) 존재 — 파라미터 정의를 발주처별로 분리
  • BIM 객체로 변환 시 속성 명명 규칙 (한글 / 영문 / 코드) 사내 표준 사전 정립 필수
  • CadQuery 학습 곡선 (OCCT 개념) — 한 명이 마스터 후 사내 표준 함수 라이브러리 구축이 현실적

한국 토목에서 반복 부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큼 (도로교 PSC 거더, 옹벽, 측구, 맨홀, 표지판 기둥…). 매 프로젝트마다 다시 모델링하는 대신 함수 + 파라미터 테이블 로 한 번에 처리.

워크플로우 단순화

3 가지 비대칭 작업으로 나뉨:

  • A. 한 번만 (사내 자산화): 단계 1-2 = 부재 함수 라이브러리 구축 (수주~수개월 투자, 영구 자산)
  • B. 프로젝트마다: 단계 3-4 = CSV 작성 후 자동 생성 (수분)
  • C. 사내 표준 운영: 단계 5-6 = 라이브러리 / 카탈로그 유지 (지속)

A 가 끝나면 프로젝트당 BIM 라이브러리 작업 시간 이 수일 → 수분으로 줄어듦.

누가 어디서

  • 사내 BIM 매니저: 한 번 만들면 모든 프로젝트가 혜택
  • 프리캐스트 제품사: 자사 카탈로그를 발주처에 BIM 형태로 제공 (경쟁력)
  • 표준 시방서 작성 / 갱신 부서: 시방서 변경 → 함수 갱신 → 모든 모델 자동 갱신

왜 한국 특수

  • 한국 KS / 시방서 표준 부재가 도면 + 텍스트로만 정의 — 기계 가능 형태로 옮기는 1 차 정리 가 핵심 사전 작업
  • 한국 발주처별 미세 변형 (강선 위치, 철근 배근) — 파라미터 정의를 발주처별로 분리
  • 한국 BIM 가이드 (조달청, LH) 의 속성 명명 규칙이 표준화 진행 중 — 함수가 그 규약을 따르면 사내 표준 + 발주 호환 동시 확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