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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세스 · 다공종 BIM 협업

다공종 BIM 협업 (구조 + 설비 + 시공)

Revit / Rhino / Civil 3D / IFC 를 한 Speckle 서버에서 객체 단위 협업

개념 단계 — 실제 운영 검증 미완

단계

  1. 01. 1. Speckle 서버 자체 호스팅

    사내 Speckle 서버 설치 (Docker). 발주처 / 설계사 / 시공사 권한 분리 + SSO 연동.

  2. 02. 2. 공종별 커넥터 설치

    각 사용자가 본인 도구 (Revit / Rhino / Civil 3D / Blender / Grasshopper) 의 Speckle 커넥터 설치. 모델 변경 시 자동 push.

  3. 03. 3. IFC 표준화 (선택)

    공종 간 호환 보장을 위해 Speckle 모델을 정기적으로 IFC 로 export. IfcOpenShell 로 검증.

  4. 04. 4. 통합 모델 충돌 검토

    전체 공종 모델을 xeokit BIM Viewer 에서 결합. 구조-설비 / 토목-건축 충돌 시각화. BCF 로 issue 발행.

  5. 05. 5. 변경 이력 + 발주처 보고

    Speckle 의 commit-based 변경 이력을 발주처 정기 보고서로 자동 생성. DDC Skills 의 보고서 스킬을 한국 양식으로 커스텀.

한국 특수 고려사항

  • 한국 시공사 / 설계사가 사용하는 CAD 도구가 발주처별로 강제되는 경우 (조달청 = Revit 권장) — Speckle 의 다중 도구 강점이 일부 약화
  • ISO 19650 의 한국 적용 가이드 (KBIMS) 와 Speckle 의 권한 모델 매핑 별도 작업 필요
  • 다공종 동시 작업의 *동기 시점* (commit 합의) 운영 규칙 사전 정립 필수
  • 사내 IT 보안 (외부 클라우드 금지) 시 자체 호스팅 + 인증 통합이 큰 작업

한국 토목·건설 사업의 공종 분리 발주 관행 (건축, 구조, 설비, 토목, 통신, 조경 각각 별도 계약) 이 BIM 통합의 가장 큰 장벽. Speckle 은 도구 간 데이터 협업으로 이 분리를 우회.

워크플로우 단순화

3 층 구조:

  • A. 인프라: 자체 호스팅 Speckle 서버 (한 번 구축)
  • B. 일상: 각 공종이 본인 도구에서 push/pull (개별 사용자)
  • C. 통합: 발주처 / 시공 통합팀이 통합 모델 검토 + 보고

A 가 가장 큰 초기 투자, B-C 는 운영.

누가 어디서

  • 원도급 시공사 BIM 통합팀: 다공종 모델 통합 + 발주처 보고
  • 설계 컨소시엄: 공종 간 동기화 합의 점 운영
  • 발주처 BIM 매니저: 통합 검토 + 변경 승인

왜 한국 특수

  • 한국 분리 발주 관행은 BIM 통합에서 가장 큰 비용 — Speckle 이 기술적 으로 해결할 영역과 제도적 으로 풀어야 할 영역 명확히 구분 필요
  • 조달청 BIM 가이드 (Revit 권장) 의 단일 도구 강제는 Speckle 의 다중 도구 강점을 약화 — Speckle 의 가치는 비-Revit 공종 (구조 RFEM, 설비 Magicad) 과의 통합에서 더 큼
  • 사내 IT 보안 (외부 클라우드 금지) 환경에서는 자체 호스팅 + 한국 SSO 통합이 큰 작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