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세스 · 시방서 자동 분석
시방서 / 발주 도서 LLM 분석 + IFC 적합성 검토
KDS/KCS/발주처 시방서를 LLM 으로 구조화 → IFC 모델 적합성 자동 검증
개념 단계 — 실제 운영 검증 미완
단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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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1. 시방서 PDF / 한글 → 구조화 텍스트
한글 / PDF 형식의 시방서를 OCR + LLM 으로 구조화 (조항 번호 + 본문 + 적용 객체 분류). engineering-drawing-extractor 의 표제표 OCR 와 같은 도구가 입력 단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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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 2. 조항별 *적용 객체* + *기준* 추출 (LLM)
각 조항을 LLM (Claude / GPT) 에 던져 "이 조항이 IFC 의 어떤 객체에 어떤 속성 기준을 적용하는가" 를 JSON 으로 출력. 예: "KDS 14 20 50 4.2.3: IfcReinforcingBar.PartialDiameter ≥ ..."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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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 3. JSON 기준 → IDS 변환
LLM 출력 JSON 을 IDS (Information Delivery Specification) 표준 XML 로 변환. 부분 자동 + 사람 검수 단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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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. 4. IFC 모델 적합성 검사
변환된 IDS 로 buildingSMART validate / Model Checker 를 통해 IFC 모델 자동 검사. 위반 항목 BCF 출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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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. 5. 자연어 보조 검토 (LLM)
IDS 로 표현 못 한 *주관적* 조항 ("시공성 고려", "미관 검토") 은 MCP4IFC 로 IFC 를 LLM 에 노출하고 자연어 질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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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 6. 시방서-모델 매핑 보고서
조항별 검토 결과 (정량 / 자연어 / 사람 검토 필요) 를 보고서로 통합. DDC Skills 의 보고서 스킬을 한국 발주처 양식으로 출력.
한국 특수 고려사항
- 한국 시방서는 한글 + 표 + 수식 + 도면 참조 혼합 — LLM 입력 전 *구조화* 가 가장 큰 작업 (OCR + 표 인식 별도 정밀화)
- LLM 의 조항 해석 정확도 70-85% 정도 — *사람 검수 단계* 가 자동화 흐름에 필수로 포함되어야 함 (전체 자동 X)
- 한국 조달청 / LH / 도로공사 시방서가 *발주 차수별로* 다름 — 시방서 버전 관리 + 모델 ↔ 시방서 동기화 운영 부담
- IDS 표준이 정량 조항 (속성 값 / 객체 존재) 에 강점 — 자연어 조항은 다른 검토 채널 (단계 5) 로 분리
발주처 BIM 검수의 가장 큰 시간 소비는 시방서 조항을 모델에서 일일이 확인 하는 것. KDS/KCS 만 수만 조항 + 발주처 시방서 + 사내 표준. 인간 검수자가 모두 보는 것은 불가능.
LLM 으로 조항을 구조화 하면, 정량 조항 (수치 / 존재) 은 IDS 자동 검사, 자연어 조항은 LLM 보조 검토로 분리 가능.
워크플로우 단순화
3 트랙 동시 운영:
- 트랙 A: 정량 조항 (단계 1-4) — IDS 자동 검사, false positive 적음
- 트랙 B: 자연어 조항 (단계 5) — LLM 보조, 사람 최종 판단
- 트랙 C: 사람 전담 영역 — 시공성 / 미관 / 협업성 등 판단
A 가 검사 시간의 70-80% 를 자동화 → 사람은 B-C 에 집중.
누가 어디서
- 발주처 BIM 검수팀: 다종 발주 도서의 자동 IDS 화 + 검사
- 감리법인: 시방서 조항별 시공사 모델 적합성 정기 검토
- 설계사: 사내 시방서를 디지털 자산화 → 모든 프로젝트에서 재사용
왜 한국 특수
- 한국 시방서가 한글 + 한자 + 표 + 도면 참조 혼합 — 입력 구조화 정밀도가 전체 정확도를 결정
- KDS / KCS 가 자주 개정 — 시방서 변경 → IDS 자동 재생성 흐름 운영 필수
- 한국 감리 단계 의 검토자 신뢰는 수년에 걸쳐 쌓아야 함 — 자동 결과는 보조 로 포지셔닝하고 점진 도입
- LLM 한국어 토목 / 건축 도메인 학습은 일반 모델로 부족할 수 있음 → 사내 fine-tuning / RAG 보강 검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