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세스 · 내진 평가
내진 평가 자동 시뮬레이션 파이프라인
KDS 41 17 00 기반 구조물 내진 평가를 다중 지진 시나리오로 일괄 시뮬레이션
개념 단계 — 실제 운영 검증 미완
단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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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1. 구조 모델링 (BIM → 해석 모델)
기존 BIM (IFC) 에서 구조 부재만 추출 → IfcOpenShell 로 노드/부재 데이터 출력. Pynite 또는 anaStruct 의 입력 포맷으로 변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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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 2. 단면 특성 + RC M-N 상관도 계산
section-properties (일반 단면) + concrete-properties (RC 단면) 로 정밀 단면 특성 + RC 의 M-N (모멘트-축력) 상관도 자동 계산. 한국 표준 단면 매핑은 사내 라이브러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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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 3. 지진 시나리오 다중 해석 (OpenSees / XC)
지진공학 정밀은 OpenSees, 토목 (교각 / 옹벽 / 토류벽) 비선형은 XC. 한국 활성단층 데이터 기반 시나리오 10-50개 일괄 실행. 결과 = 부재별 최대 응답 / 손상 정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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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. 4. KDS 평가 자동 판정
각 부재의 응답을 KDS 41 17 00 의 한계상태 (성능목표) 와 비교. Blueprints + structuralcodes (Eurocode 식의 KDS 포팅 템플릿) + 사내 평가 함수로 통과/위반 판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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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. 5. 평가 보고서 생성
부재별 평가 결과를 도면 위에 색상 매핑 (Pass / Warning / Fail), 위반 조항과 함께 PDF 출력. DDC Skills 의 보고서 스킬 사용.
한국 특수 고려사항
- 한국 활성단층 / 표층 지반 데이터가 공식적으로 정리된 곳이 적음 — 사내 자료 별도 구축
- 노후 시설물의 BIM 이 없는 경우 다수 — 도면 OCR 부터 시작해야 함 (drawing-pdf-indexing 워크플로우 선행)
- KDS 41 17 00 의 성능기반 설계 조항이 코드로 풀어쓰기 모호 — Blueprints 식 라이브러리 보강 필요
- OpenSees 입력 스크립트 학습 곡선이 큼 — 사내 1명이 전담 마스터 후 사내 표준 템플릿화
내진 보강이 필요한 한국 노후 시설물이 수만 개. 한 건축물당 수동 평가가 1-2주 걸린다면 모두 평가하는 데 수십 년 걸림. 자동 파이프라인으로 한 건당 수시간으로 압축.
워크플로우 단순화
본 워크플로우는 대량 사전 스크리닝 용도. 위험도 낮은 건축물을 빠르게 걸러내고, 위험도 높은 것은 사람이 정밀 평가로 가는 흐름.
누가 어디서
- 구조 설계사: 신규 설계의 다중 시나리오 검토 (현재는 1-2개만 보는 게 일반적)
- 안전진단 컨설팅: 대량 노후 시설물 사전 스크리닝
- 지자체 / 공기업: 관리 시설물의 우선순위 평가 + 보강 예산 우선순위
왜 한국 특수
- 한국 KDS 의 성능기반 내진 평가는 해외 (ASCE 41) 와 평가 한계상태가 다름 — 식 별도 구현
- 한국 활성단층 (양산단층, 울산단층 등) 의 지진동 시나리오 사내 데이터 확보가 핵심
- 학교 / 공공시설 우선 평가 정책 (지진방재 종합대책) 과 맞물려 사내 자동화 가치 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