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세스 · Revit 도구 사내 배포
사내 Revit 자동화 도구 배포 사이클
BIM 매니저가 작성한 Python 도구를 전사 팀이 Revit 리본에서 즉시 사용하게 자동 배포
개념 단계 — 실제 운영 검증 미완
단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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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1. 사내 도구 요구사항 수집
팀의 반복 작업 (시트 자동 생성, 패밀리 일괄 배치, 속성 동기화 등) 수집 → 자동화 후보 선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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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 2. RevitLookup 으로 객체 / API 탐색
자동화 대상 Revit 객체의 속성 / 메소드 / 관계를 RevitLookup 으로 시각 검사. *어떤 API 호출* 이 필요한지 명확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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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 3. pyRevit / Dynamo 로 도구 작성
단순 워크플로우는 Dynamo (비주얼), 복잡 / 분기 / 외부 API 호출은 pyRevit (Python) 으로 작성. UI 는 pyRevit 리본 / 단축키 또는 Dynamo 노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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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. 4. 사내 git / 공유 폴더로 배포
pyRevit 의 *Extension* 구조 활용 — git repo 또는 공유 폴더에 도구 등록 → 팀 PC 가 자동 동기화. 새 도구 추가 시 Revit 재시작만으로 사용 가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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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. 5. 검증 + IFC export 자동 보정
도구 결과물을 IFC export → IfcOpenShell 로 검증 + buildingSMART validate. Revit 의 IFC export 의 한국 표준 적합성 자동 보정 (사내 후처리 함수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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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 6. 사용 통계 + 도구 라이프사이클
pyRevit 의 telemetry 로 도구별 사용 빈도 추적. 안 쓰는 도구는 제거, 자주 쓰는 도구는 개선. 정기 보고서 (DDC Skills).
한국 특수 고려사항
- Revit 버전 차이 (2023 / 2024 / 2025) 의 API 변화 — pyRevit Extension 의 버전 분기 관리 필요
- 팀 PC 의 Revit + Python + pyRevit 환경 표준화 — 사내 IT 의 초기 협업 비용
- 도구 사용자 (모델러) 와 작성자 (BIM 매니저) 의 *피드백 채널* 운영 — 일상적 개선 요청 수집
- GPL-3.0 라이센스 (pyRevit) — 사내 도구 변형 후 *외부* 공유 시 라이센스 의무 검토
한국 BIM 매니저의 가장 큰 효율 레버리지 는 본인이 만든 도구를 전체 팀이 사용 하게 만드는 것. pyRevit 의 Extension 구조 + git 동기화 흐름이 한국 BIM 사내 자동화의 표준 형태가 되고 있음.
워크플로우 단순화
3 가지 자산 분리:
- A. 도구 라이브러리 (지속 성장): pyRevit Extension 형태로 git 관리
- B. 환경 (한 번 + 가끔 갱신): 팀 PC 의 Revit + pyRevit + Python 표준화
- C. 라이프사이클 (운영): 사용 통계 + 개선 + 새 도구 추가
A 가 사내 영구 자산 — 한 명이 만든 도구가 팀 전체 효율을 영구 개선.
누가 어디서
- BIM 매니저: 도구 작성 + 라이프사이클 관리
- Revit 사용자 팀: 도구 사용 + 피드백 제공
- 사내 BIM IT: 환경 표준화 + 동기화 인프라
왜 한국 특수
- 한국 BIM 환경의 Revit 중심 (조달청 / LH 가이드) — pyRevit 의 가치 직접
- 한국 사내 분산 PC 환경 (재택 / 현장 / 본사) — git / 공유 폴더 동기화가 필수
- Revit 라이센스 비용으로 모든 팀원이 모든 도구를 작성하지 못함 — BIM 매니저 1-2명이 만들고 모두가 사용 모델이 한국에서 특히 가치 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