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세스 · BIM 납품 검수
발주처 BIM 납품 검수 자동화
조달청·LH 발주 IFC 모델을 받아 사내 표준·KDS·BF 규정 위반을 자동 사전 검출
개념 단계 — 실제 운영 검증 미완
단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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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1. IFC 모델 수신 + 스키마 1차 검증
발주처에 도착한 IFC 파일을 IfcOpenShell 의 validate 모듈로 통과 — 빈 좌표, 잘못된 cardinality, abstract entity 등 형식 위반 확인. 통과 못 하면 시공사에 재제출 요청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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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 2. IDS 기반 데이터 요건 검증
사내 IDS (Information Delivery Specification) 작성 — 발주처가 요구한 객체별 속성/값을 선언적으로 정의. buildingSMART validate 또는 Model Checker 로 IFC 가 IDS 를 만족하는지 자동 점검. 위반 항목은 BCF 로 출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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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 3. 한국 표준 적합성 검토 (LLM 보조)
KDS / BF 규정 위반은 IDS 로 다 잡히지 않음 — 자연어 조항을 IFC 의 도메인 의미와 매핑해야 함. MCP4IFC 로 IFC 모델을 Claude 에 노출하고 "KDS 14 20 50 의 철근 피복두께 규정에 위반되는 부재 찾아줘" 식으로 질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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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. 4. 검토 결과 보고서 자동 생성
위반 항목 BCF 와 LLM 응답을 묶어 발주처 보고서 형식으로 출력. DDC Skills 의 보고서 생성 스킬을 한국 양식 (조달청 BIM 납품 검수 보고서) 으로 커스텀.
한국 특수 고려사항
- 한국 IFC 납품 표준 (조달청 BIM 가이드) 이 buildingSMART 표준과 미묘하게 다름 — IDS 작성 시 사내 매핑 필요
- KDS 조항은 텍스트 기반이라 IDS 로 표현하기 어려움 — LLM 보조 단계가 핵심
- 감리 검수자의 수동 검토 항목과 자동화 영역의 분리선 명확히 — 자동 = 형식 / IDS / 정량 수치, 수동 = 설계 의도 / 시공성 판단
발주처 BIM 검수의 90% 가 사람의 눈 / 엑셀 체크리스트로 돌아간다. 자동화 가능한 부분과 사람이 봐야 하는 부분을 분리하고, 자동화 부분은 한 파이프라인으로 묶는다.
핵심 아이디어는 계층적 검수 — 가장 싸고 빠른 검사부터 차례로 적용:
- 형식 검사 (IfcOpenShell, ms 단위) — 형식 깨졌으면 재제출 요청
- IDS 정량 검사 (buildingSMART validate, 초 단위) — 객체/속성 누락 자동 검출
- 표준 의미 검사 (MCP4IFC + LLM, 분 단위) — KDS / BF 의 자연어 조항을 모델에 적용
- 보고서 (DDC Skills) — 발주처 양식으로 출력
각 단계는 독립적으로 돌릴 수 있고, 결과는 다음 단계 입력으로 흐른다. 한 단계에서 너무 많이 걸리면 (예: 100+ 위반) 거기서 멈추고 시공사에게 회신 — 다음 단계로 안 넘어감.
누가 어디서
- 발주처 BIM 검수팀: 단계 1-3 자동화, 단계 4 검토 후 공식 회신
- 감리법인: 단계 1-2 도구로 사내 사전 검수 후 시공사에 회신
- 원도급 시공사 BIM 매니저: 모든 단계를 제출 전 사내 사전 검사로 운영
왜 한국 특수
- 조달청 BIM 가이드가 buildingSMART 표준과 다른 부분 (한국 좌표계 KGD2002, 한국형 객체 분류) 이 있어 IDS 사내 매핑 필수
- KDS 조항이 텍스트 형식이라 IDS 의 정량 검사로 다 잡히지 않음 — LLM 단계가 한국 토목 검수에서 더 큰 비중
- 감리 단계가 별도로 있어 (해외 대비), 자동화 도구는 감리 검수자의 판단 보조 로 포지셔닝해야 받아들여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