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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세스 · BIM 5D 적산

BIM 기반 5D 적산 (BIM → 표준품셈 → 단가)

IFC 모델의 물량을 한국 표준품셈 코드로 자동 매핑 → 사내 단가 ERP 와 동기화

개념 단계 — 실제 운영 검증 미완

단계

  1. 01. 1. BIM 모델 → 객체별 수량 추출

    IfcOpenShell 로 IFC 의 모든 부재 (콘크리트 부피, 철근 중량, 거푸집 면적, 마감재 면적) 자동 추출. 부재 카테고리별 정량 데이터 정리.

  2. 02. 2. 부재 → 표준품셈 코드 매핑 (사내 사전)

    각 IFC 부재 종류를 한국 표준품셈 코드 (10110001 등) 로 자동 매핑. 사내 매핑 사전 (CSV / JSON) 작성이 *1 차 작업* 의 핵심.

  3. 03. 3. 단가 적용 (사내 단가 DB / 시중단가)

    표준품셈 코드별 단가 DB 와 결합 → 객체별 원가. OpenConstructionERP 의 다국어 카탈로그를 한국 단가로 보강.

  4. 04. 4. 공종별 / 위치별 집계 + 보고서

    원가 집계를 공종 (콘크리트 / 철근 / 거푸집 / 마감) + 위치 (층 / 구역) 으로 다차원 정리. DDC Skills 의 보고서 스킬을 한국 발주처 적산 양식으로 출력.

  5. 05. 5. ERP 동기화 + 변경 추적

    산출된 원가를 사내 ERP (또는 OpenConstructionERP) 로 입력. BIM 모델 변경 시 자동 재산출 + 변경분만 ERP 에 delta 동기화.

  6. 06. 6. 적산 검토 + 발주처 보고

    BIM 기반 적산 결과를 사내 적산 표준 (수기 / Excel) 과 교차 검증. 일치하지 않으면 매핑 사전 / 단가 DB 재조정. 발주처 / 시공팀 보고서 자동 생성.

한국 특수 고려사항

  • 한국 표준품셈 코드와 IFC 객체 분류의 매핑이 *비자명* — 사내 매핑 사전 작성 / 유지가 가장 큰 운영 비용
  • 한국 단가 (시중단가 / 표준단가) 의 갱신 주기 — 사내 DB 동기화 운영 필요
  • BIM 모델의 *물량 산출 정밀도* 가 실제 시공과 차이 — 손율 (loss rate) 사내 표준화 필수
  • 5D BIM 도입은 *시공팀의 적산 관행* 과의 마찰 — 자동 결과를 사람 검토와 병행 운영으로 신뢰 구축
  • OpenConstructionERP 가 AGPL-3.0 — 사내 ERP 통합 시 라이센스 의무 검토 필수

한국 BIM 의 3D (모델) → 4D (공정) 까지는 일부 도입되었지만, 5D (적산) 통합은 아직 비주류. 적산이 Excel + 수기 로 운영되면서 BIM 의 자동화 가치가 가장 늦게 옴.

OpenConstructionERP + IfcOpenShell 조합으로 BIM 모델 → 표준품셈 → 단가 → ERP 의 한 흐름을 사내 자산화.

워크플로우 단순화

3 가지 자산이 별도 구축됨:

  • A. 매핑 사전 (한 번, 수개월): IFC 객체 ↔ 한국 표준품셈 코드
  • B. 단가 DB (지속 갱신): 시중단가 / 사내 단가
  • C. 일상 운영: BIM 입력 → 매핑 + 단가 → ERP (수시간)

A 가 끝나면 프로젝트당 적산 작업 시간 이 수주 → 수일로 줄어듦.

누가 어디서

  • 원도급 시공사 적산팀: BIM 매니저와 협업해 사내 매핑 사전 구축
  • 전문 적산법인: BIM 5D 통합으로 차별화 (속도 + 정확성)
  • BIM 매니저: 5D 통합 사업의 사내 표준 흐름 운영

왜 한국 특수

  • 한국 표준품셈이 정해진 코드 체계 + 주기적 갱신 — 매핑 사전이 한 번에 끝나지 않고 지속 유지 필요
  • 한국 적산 관행 (Excel + 수기) 과의 마찰 — 자동 결과 + 수동 검증 병행으로 신뢰 구축
  • 한국 사내 ERP (자체 개발 / SAP / 더존 등) 와의 통합 — OpenConstructionERP 또는 사내 ERP 직접 연동 선택
  • AGPL-3.0 라이센스 (OpenConstructionERP) — 사내 ERP 통합 시 라이센스 검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