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세스 · BIM 검토 / 감리 이슈
BCF 기반 BIM 검토 / 검측 이슈 사이클
발주처 / 감리 / 시공이 BCF (BIM Collaboration Format) 로 이슈를 모델 위에 핀하고 사이클 운영
개념 단계 — 실제 운영 검증 미완
단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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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 1. 통합 모델 게시 (자체 호스팅)
시공사가 BIM 모델 (IFC) 을 BIMserver 또는 Speckle 에 게시. xeokit BIM Viewer 가 사내 검토 포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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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 2. 발주처 / 감리 이슈 등록
xeokit BIM Viewer 의 BCF 인터페이스에서 모델 객체에 *핀 + 코멘트* → BCF 형식으로 export. 한국 발주처별 이슈 분류 (시정요구 / 보완 / 참고) 사내 표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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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 3. 이슈 라우팅 + 알림
BCF 를 사내 채널 (Slack / Teams / ThingsBoard) 로 자동 푸시. 담당 부재 + 담당자 + 마감일 자동 매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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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. 4. 시공사 응답 + 모델 수정
이슈를 담당 BIM 매니저가 처리 → 모델 수정 → 새 IFC 게시 → BCF 에 응답 코멘트 + 상태 변경 (Open / In Progress / Closed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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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. 5. 사이클 재검토 + 자동 닫기
원 이슈 제기자 (발주처 / 감리) 가 수정된 모델을 재검토 후 BCF Closed. 임계 시간 (예: 7일) 응답 없으면 자동 알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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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 6. 이슈 추적 + 정기 보고서
BCF 이슈 이력을 사내 ERP 또는 사내 도구로 통합. 정기 보고서 (이슈 처리율, 평균 처리 시간, 미해결 카운트). DDC Skills 의 보고서 스킬을 한국 발주처 양식으로.
한국 특수 고려사항
- BCF 도구별 호환성 (xeokit / Revit BIM 360 / Solibri) 미묘하게 다름 — 사내는 BCF 2.x 또는 3.x 한 표준 정착
- 한국 발주처 별 이슈 분류 / 처리 절차 가 달라 *사내 표준 + 발주처별 매핑* 별도
- 응답 SLA (이슈 처리 마감) 와 *법정 보고 양식* 의 균형 — 자동 알람의 임계 정립 필요
- BIM 매니저의 *모델 수정 권한 분리* — 검토자 / 작성자 / 승인자 권한 사전 정립
BIM 검토의 반복 사이클 (검토 → 이슈 → 수정 → 재검토) 이 한국에서는 이메일 / 카카오톡 / 엑셀로 운영되는 경우 다수. BCF 표준 + 사내 채널 통합으로 추적 가능한 사이클 로 전환.
워크플로우 단순화
이슈 사이클의 4 단계 추적:
- A. 발견: 검토자 (발주처 / 감리) 가 모델 위에 핀
- B. 라우팅: BCF → 사내 채널 → 담당자
- C. 처리: 담당자 모델 수정 + 응답
- D. 닫기: 검토자 재검토 + 승인
D 까지 평균 시간 / 미해결 카운트가 프로젝트 건강 지표.
누가 어디서
- 발주처 BIM 검수팀: 시정요구 / 보완 이슈 표준화
- 감리법인: 현장 검측 결과 모델 핀 → 시공사 회신 추적
- 시공사 BIM 매니저: 이슈 큐 관리 + 처리
왜 한국 특수
- 한국 BIM 검토 관행이 이메일 / 카카오톡 / 엑셀 중심 — BCF 도입 자체가 문화 전환 작업
- 발주처별 이슈 분류 다름 (조달청 / LH / 도로공사) — 사내 + 매핑 다중 관리
- 법정 검수 양식 과 사내 추적 의 균형 — 두 시스템 동기화 운영
- 응답 SLA 가 한국 발주처 / 시공 관행에서 암묵적 으로 운영 — 명시화 + 도구화가 운영 합의 사전 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