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세스 · 4D BIM 공정 관리
4D BIM 공정 시뮬레이션 (BIM × 일정)
BIM 객체를 공정표 (MS Project / 사내) 와 연결해 시간축 시공 시뮬레이션 + 실제 진척 비교
개념 단계 — 실제 운영 검증 미완
단계
-
01. 1. BIM 객체 ↔ 공정 액티비티 매핑
IfcOpenShell 로 IFC 객체 리스트 추출 → 사내 공정표 (MS Project / Primavera / 사내 도구) 의 액티비티 ID 와 매핑. 매핑 사전 (CSV) 작성이 1 차 작업.
-
02. 2. 시간축 데이터 부착
각 IFC 객체에 액티비티의 시작 / 종료 일자 + 진척률을 속성으로 추가 (IfcPropertySet). Speckle 로 시공팀 공정표와 동기화.
-
03. 3. 시간축 시각화 (4D 애니메이션)
xeokit BIM Viewer 의 시간축 슬라이더로 시공 순서를 애니메이션. 또는 PlayCanvas 엔진으로 더 정교한 시각 효과 (낙하 / 조립) 표현.
-
04. 4. 실제 진척 입력 (현장 → BIM)
현장팀이 진척 (% 완료) 을 모바일 / 웹앱으로 입력. ThingsBoard 또는 사내 도구를 통해 BIM 의 진척 속성 실시간 갱신.
-
05. 5. 계획 vs 실제 차이 시각화 + 알람
계획 진척과 실제 진척의 차이를 부재별 색상 (지연 = 빨강, 정상 = 녹색) 으로 표시. 임계 초과 시 자동 알림.
-
06. 6. 공정 보고서 (주간 / 월간) 자동 생성
진척 + 차이 + 부재 사진 (선택) 을 통합한 정기 공정 보고서. DDC Skills 의 보고서 스킬을 한국 발주처 양식 (조달청 시공 단계 보고) 으로 출력.
한국 특수 고려사항
- 한국 시공사의 공정 관리 도구가 다양 (Primavera, MS Project, 사내 도구) — BIM 연결 어댑터 별도 개발 필요
- 공정표의 액티비티 수 (~수천) 와 BIM 객체 수 (~수만~수십만) 의 *세분도 차이* — 1:1 매핑이 아닌 *집합 매핑* (1 액티비티 = N 객체) 사전 정의
- 현장 진척 입력의 *적시성 / 정확성* — 모바일 인터페이스 / 권한 분리 / 검수 흐름이 핵심
- 발주처 시공 단계 BIM 요구사항이 *명확히 표준화* 되지 않은 영역 — 발주처와 4D 산출물 사전 합의
3D (모델) + 5D (적산) 이 공간 통합이라면 4D 는 시간 통합. 한국 시공 현장에서는 4D BIM 의 시뮬레이션 가치보다 공정 보고 자동화 가치가 더 큼 (반복 작업 절약).
워크플로우 단순화
3 가지 분리:
- A. 매핑 (한 번): BIM 객체 ↔ 공정 액티비티 매핑 사전
- B. 시뮬레이션 (시공 전): 계획 공정의 4D 시각화 → 발주처 보고
- C. 모니터링 (시공 중): 실제 진척 입력 + 차이 시각화 + 보고
C 가 운영 비용 가장 크지만 가치도 가장 큼.
누가 어디서
- 원도급 시공사 공정 관리팀: B-C 일상 운영
- BIM 매니저: A 사전 작업 + 도구 통합
- 발주처 BIM 매니저: B 의 시각화 / 보고서 검토
왜 한국 특수
- 한국 시공 단계 BIM 요구사항이 발주처별 합의 영역 — 표준화 진행 중
- 한국 공정 관리 관행 (주간 / 월간 회의 + 보고서) 과 잘 맞물림 — 보고 자동화 가치 큼
- 현장 진척 입력의 적시성 이 한국 시공 환경 (다공종 / 다현장) 에서 핵심 운영 과제